뉴스충청
기사 (전체 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민선6기 3주년 특집 보도자료 –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시 민선6기 3년, 대한민국 최고의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시민참여와 소통행정으로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어 갈 것“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지닌 존엄한 주체이고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뉴스충청   2017-06-30
[기업탐방] 무궁화 정기 열차에 자전거 싣고 여행 한다
코레일은 자전거 여행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무궁화 카페객차에 자전거 거치대(1량당 6대 적재 가능)를 설치해 오는 18일부터 운행한다고 31일 밝혔다.하나의 열차카페에는 일반 자전거용 5대, 접는 자전거용 1대의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다.자전거 거치대가
뉴스충청   2013-07-12
[인터뷰] 논산시 민선5기 3년, 황명선號 쾌속순항..100년 논산 ‘착착’
황명선 논산시장은 2010년 7월 취임하여 “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비전을 위해 불철주야 매진해왔으며 특히 탁월한 리더십으로 굵직한 성과들을 올리며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꾸준한 기업유치는 물론 영외면회제 전면 시행과 탑정호 수변개발사
뉴스충청   2013-07-11
[기획취재] "스마트 교육에 관한 모든 것 여기에"
“바른 품성과 함께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초등교육에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숨은 끼와 적성을 살려주는 것도 스마트 교육이 지향해야 할 교육가치라고 생각합니다.”올해 3월 개교해 첫 발걸음을 내디딘 세종 도담초등학교 김
이정복   2013-05-08
[기획취재] ‘인성+지성+창의력’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면서 고품격 명품도시를 지향한다. 고품격 명품도시에 걸맞게 교육인프라 역시 역시 최고를 추구한다. 그러기 위해선 국제적 감각을 갖춘 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세종시교육청의 첫 발
이정복   2013-04-30
[기획취재] 회.덮밥 프랜차이즈 ‘마루’ 인기 급부상
최근 직장인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짧은 대기시간과 식사시간으로, 한 번에 영양식과 다이어트를 즐길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급부상하고 있다.바로 대전 향토기업인 회.덮밥 전문점 ‘(주)마루 F&C’(대표 김기돈, www.marufood.kr)다. 마루
이기출   2013-04-18
[기획취재] "의정 활동의 핵심은 '현장'… 의원 역량강화 힘써"
대전의 정치․행정의 중심지인 서구는 인구 50만명이 거주하는 대도시지역이다. 정부 대전청사와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고, 또 외곽으로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 형성된 도.농이 혼합된 도농 복합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서구는 다양한 직업과
이정복   2013-04-04
[기획취재] "당진을 우리나라 제2의 국제물류허브로 만들겠다"
이철환 충남 당진시장의 집무실엔 조선시대에 청백리의 표상이자 명재상으로 잘 알려진 황희 정승과 현재도 공무원들의 필독서인 ‘목민심서’를 집필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이는 이 시장으로서 오랜 공직생활을 해온 전직 공무원이자 당진시민들이
이정복   2013-04-02
[기획취재] ㈜디앤티 이양규 대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이양규 ㈜디앤티 대표이사와 김형길 ㈜삼양사 대전공장 공장장이 상공업 진흥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지식경제부와 경제4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0회 상공의 날’을 맞아 디스플레이
이기출   2013-03-19
[기획취재] 권위의식 청산 ..."세일즈시장으로 불러달라"
원칙과 신뢰, 소통과 참여, 창의와 혁신을 내세우며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 질주해온 황명선 충남 논산시장.황 시장은 민선 5기 최대 역점사업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기업유치는 물론 재래시장 활성화 등에 온 시정의 힘을 쏟아
이정복   2013-03-14
[기획취재] “내포신도시 정착에 최선 … 옛 홍주 명성 되찾겠다”
민선 5기 마지막 임기가 시작되는 올해 충남에서도 가장 분주한 자치단체장이 있다. 올해 1월 충남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홍성이 충남의 신 거점도시로 급부상하면서 홍성군을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석환 홍성군수이다. 특히 최근엔 충남도교육청
이정복   2013-02-27
[기획취재] “생활체육 확산 … 도민 행복건강 100세시대”
“웰빙시대에 국민 모두에게 큰 관심사가 바로 건강입니다. 그 중에서도 생활체육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충남도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지난 2월 1일 취임한 충청남도생활체육회 황선만(사진) 사무처장은
이정복   2013-02-19
[기획취재] "시민들 지혜모아 행복한 대전 만들 것"
염홍철 대전시장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집사광익(集思廣益을 선정했다.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지혜를 모아 모두가 잘사는 대전을 만들겠다는 의미이다. 이를 위해 염시장은 급속한 산업화에 따라 만연한 이기주의와 배타적 사회풍조를 참여와 신뢰가 바탕이 되는 사회
이기출   2013-02-05
[기획취재]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대학의 경쟁력은 바로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한 취업률 극대화에 있습니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도 어찌보면 기술을 천시하고 인문교육에 치중한 교육정책이 낳은 산물입니다.”전국에서도 취업률이 높은 대학으로 알려진 한국폴리텍Ⅳ대학을 진두지
이정복   2013-02-01
[기획취재] "건설교통 인프라 확충 … 내포시 정착 앞장"
충남도청이 대전청사를 마감하고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가장 분주한 부서가 있다. 충남도내 건설,교통 등 사회적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는 건설교통항만국이 그곳. 특히 내포시 출범과 함께 세종시 출범 원년을 맞아 충청지역의 동반 상생이라는 크나큰 과제를 안
이정복   2013-01-29
[기획취재] "대덕구 변방도시 아닌 대전의 중심도시"
정용기 대전 대덕구청장은 뚝심있는 행정과 추진력으로 소신있은 정치인이다. 그는 특히 소통을 강조한다. 민선4기 취임 후부터 민선5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일선 현장을 방문, 행정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답은 바로 현장에 있다.”는 것이 그의 정치적 철학
이정복   2013-01-27
[기획취재] "균형있고 열린 의정… 명품 의회 구축"
지방균형발전을 선도할 세종시가 본격 출범했다. 세종시는 명품도시를 지향하며 행정도시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따라서 세종시는 그 건설 목적에 맞게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세종시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세종시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
이정복   2013-01-23
[기획취재] 이의성 하이트진로 본부장“지역발전 노력”
소주업계의 선두주자인 하이트진로가 새해를 맞아 지역민에 더 다가가는 밀착 경영에 나선다. 하이트 진로는 그동안 경쟁력 강화와 내실을 다지기 위한 환골탈태의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토대로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
이기출   2013-01-20
[기획취재] 박성배씨 재취업 성공 스토리 귀감
대학에서의 전공을 과감히 던지고 진로를 바꿔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모범훈련생이 있어 화제다.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지만 번번히 취업에 실패하면서 진로를 과감히 바꿔 대한상공회의소 산하 충남인력개발원 직업훈련에서 모범적으로 훈련을 수료해 18일
이기출   2013-01-18
[기획취재] 한금동 본부장 "초기 인프라 구축이 내포시 성공 좌우"
충남도청이 80여년의 대전청사를 마감하고 환 황해권시대의 중심부인‘내포신도시’로 둥지를 틀고 새 지평을 열었다. 행정구역상 내포시는 홍성군과 예산군의 경계지역이다. 내포신도시 출범은 단순히 도청사 이전이라는 의미를 넘어 충남 전역의 균형발전을 이끄는
이정복   2013-01-16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20-811) 충남 논산시 채운면 화산길29-13(구 화산리163-20)  |  대표전화 : 041)736-4567, 010-4452-4567  |  팩스 : 041)733-888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78  |  등록일자 : 2013년 5월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시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시연
E-Mail : newsicc@daum.net  |  Copyright © 2013 뉴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