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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3주년 특집 보도자료 – 황명선 논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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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30  21: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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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3주년 특집 보도자료 –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시 민선6기 3년, 대한민국 최고의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
시민참여와 소통행정으로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 만들어 갈 것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지닌 존엄한 주체이고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대한민국 최고규범인 헌법이 그렇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논산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겠다는 황명선 시장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민선 6기가 출범한 지 3년이 지났다. 굳은 각오와 다짐이 시정에 녹아 달콤한 성과로 결실을 맺기도 했고, 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기도 한다. 때론 현실의 난관과 벽에 부딪혀 좌절과 실패를 맛보기도 했다.

2010년 7월 1일 제18대 논산시장 취임 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사람중심 행정’ 이라는 시정철학아래 시민의 눈높이에서 사람중심, 원칙과 기본을 반드시 지켜낸다는 신념을 가지고, 󰡐시대가 요구하고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시민들에게 다짐했고 약속했다. 황시장은 이와 같은 다짐과 약속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 열심히 달려왔다. 황시장은 지도자의 몫은 플랫폼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관료, 시장질서, 사회적 질서들을 플랫폼으로서 반듯하게 잘 운영하면 그 속에서 성실한 주민들이 땀과 노력을 통해서 역사를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가시적인 성과보다는 민주적 시정운영시스템 정착에 역점을 두었고, 개발연대식 행정보다는 행복을 느끼는 ‘사람중심행정’을 추진했다. 도로나 다리하나 더 건설하는 것보다는 시민이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중심행정’에 역점을 뒀으며 사람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 복지 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다.

중요한 정책결정과정에 시민들을 참여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어왔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2013년부터 실시 중인 ‘주민참여예산제’다.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행정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제대로 된 행정을 수행하는 것이고 수혜를 받는 국민들도 행복한 것이며 이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민과의 공감 행정을 위해 행정 혁신 노력과 함께 많은 채널을 통해 ‘대화와 소통’을 하고 있다. 민선 6기에도 민선 5기 동안 이룬 변화의 기초위에 시민 행복을 높여가는 과제를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어디에 살든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 ‘나 억울해’ 이런 소리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며, “모든 결과가 내 노력의 결과이길 바란다. 내가 가난하든 풍요하든 내 선택의 결과로서 우리 모두 떳떳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것이 바로 ‘시민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이 아닐까 싶다.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동고동락 논산... 이 과제야말로 민선6기 시정이 지향하는 가치이다”라고 말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따뜻한 공동체 논산은 어느 누구 혼자서 이뤄낼 수 없는 논산시민 모두의 과제이다”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자치’와 ‘분권’이다. 이러한 자치와 분권의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과정이 바로 공동체의 복원이며 공동체 복원을 위한 사업이 바로 ‘동고동락(同苦同樂)’프로그램이다.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휴머니티 조성사업은 단순하게 운영하던 경로당을 마을주민들의 공동생활공간으로 활용해 복합 다기능으로 운영,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공동체 공간으로 새로운 변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홀몸어르신 공동생활제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학교 ▲마을주민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민국 복지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 사업은 ‘예산’만이 중심이 된 수혜적 복지가 아닌 ‘관계’ 중심의 공동체 복지로 변화시켜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공동체, ‘따뜻한 복지도시 논산’을 구현해, 올해를 동고동락(同苦同樂)이 실현되는 논산시 공동체 원년을 만들어내겠다는 복안이다.

▶평생학습이 강한 교육자치 도시 교육공동체 ‘논산’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는 시정철학 아래 인재육성을 통해 미래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황시장의 확고한 신념으로 논산의 미래인 청소년을 창의성과 인성, 국제적 감각을 갖출 수 있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지난해 5월, 6월 논산시 관내 고교생 2년생 전원 1,700여명을 3박 4일간 중국 상해로 해외연수를 보내는 ‘논산시 청소년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올해 역시 관내 8개 중학교 3학년 학생 400여명과 12개 고등학교 2학년 전원 1,800여명인 총 2,200명을 대상으로 ‘일본 백제문화권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추진중에 있다.

▶지방채 전액상환, 채무제로도시 ‘논산’
- 채무없는 지방정부로‘우뚝’, 희망 가득한 논산의 미래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5기 취임과 동시에 ‘지방채 전액상환을 통한 재정건전화’를 최우선 시정과제로 추진해 왔다. 시는 그동안 지방채 발행이 지방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판단하에 필수불가결한 사유일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지방채를 발행해 왔으며, 민선 5기 이전 인수받은 채무의 지속적인 상환과 긴축재정운영을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화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마침내 지난 4월까지 민선 5기 출범전에 발행되었던 채무 203억원을 포함해서 총 412억원의 지방채를 상환했으며 6월 12일 마지막 남은 미 상환잔액 173억원을 전액 상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참여와 소통행정으로 행복한 ‘논산시민’

황명선 논산시장은 중요한 정책결정과정에 시민들을 참여시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2013년부터 실시 중인 ‘주민참여예산제’다.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전문적 심의·의결을 통해 반영하고 있다. 시민행복위원회 500명을 공개모집해 소통과 토론을 이어갔다. 2012년 시민원탁회의, 2013년 100인 토론회, 2014년 보건의료정책 타운홀미팅, 2015년 미래100년 구상 타운홀미팅에 이어 2016년에는 청소년, 여성, 중장년층과 3번의 타운홀미팅을 열었다. 이를 통해 주요 시정현안사업의 우선순위와 정책방향을 시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경청한 뒤에 결정하는 등 매년 시민 전체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하는 새로운 주민참여 모델을 제시하는 혁신 행정을 펼쳐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좋은 일자리, 좋은 기업이 좋은 지역을 만든다

민선5기 출범과 함께 ‘활력 있는 경제도시 조성’을 핵심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차별화된 기업지원시스템을 운영하면서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조례와 규제, 불합리한 자치법규 등을 과감히 철폐·보완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는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중견기업·중소기업을 유치하는 데에 부단히 노력했다. 특히, 서울 등 대도시권의 중견기업 유치를 위해 열정과 끈기로 전력해 온 결과, 산업농공단지 조성 면적이 2010년 약92만㎡에서 현재 약292만㎡로 증가하였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선정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에 이어서 3년 연속 중소기업대상, 일자리 경진대회 충남 유일 우수기관 선정, 2년 연속전국 일자리 대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이뤘다.

▶‘떠나는 농촌’에서 ‘돌아오는 농촌’으로 탈바꿈하는 활력있는 ‘논산’
- ‘작은 정책이라도 소농·고령농·빈농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자’

시간이 갈수록 작아지는 농업, 줄어드는 농민, 떠나는 농촌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논산시가 사활을 걸고 있다.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시각으로 창조적인 내일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곳 논산. 논산은 지금 희망찬 내일의 새로운 터전, ‘떠나는 농촌’에서 ‘돌아오는 농촌’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사회적 정의’라는 가치 구현이다. ‘기회의 평등’을 바탕으로 공정과 신뢰 속에 사회적 정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농촌과 도시,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인과 청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주인으로서 차별 없이 인권과 공정한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 시는 경제성논리방식의 접근이 아닌 공공성에 바탕을두고 각종 지원에서 소외되고 있는 소규모 농가의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소규모 고령농가 지원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중·소규모 농가 지원을 강화해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당장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논산’
- 100년 논산발전 위한 KTX 훈련소역 신설 노력

황시장은 민선6기에 가장 이뤄내고 싶은 지역 현안사업은 ‘KTX훈련소역 신설’이라고 말한다. 시는 130만명 이상의 훈련병과 가족들의 편의를 위해 최소한 입대와 면회시라도 정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가와 지방정부의 역할인 만큼 KTX훈련소역 건립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육군훈련소를 찾는 연간 130만에 이르는 전국의 훈련병과 가족의 국방복지와 예우,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국방의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위한 배려 및 국가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기 위해 2010년 7월 민선5기 취임이후 ‘KTX훈련소역’신설을 위해 국회, 국방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한국교통연구원 등 정부부처 및 기관을 100여차례 이상 방문하며 당위성을 설득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3일 새벽 3시 2017년 정부예산에 KTX훈련소역 설계비를 확보했고, 현재 국토부와 기재부 등 중앙부처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KTX 훈련소역 신설은 지역의 민원이 아닌 가치적인 문제로, 지역의 이해관계가 아닌 국가적 차원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장병들을 위해 국방복지와 예우 차원에서 꼭 이뤄져야 한다. KTX훈련소역이 설치될 수 있도록 공직자뿐 아니라 전 시민의 모든 힘을 쏟아 부을 것이다.

▶문화관광한류(韓流)를 선도할 문화관광도시 ‘논산’

논산의 문화관광자산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VR 서바이벌 체험장을 갖춘 밀리터리파크 오픈을 눈 앞에 두고 있고, 근대건축물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강경근대역사문화공간은 역사문화적 가치를 복원하고 촬영 세트장으로 나날이 거듭나고 있다. 또한 중부권 최고호수인 수려한 대둔산의 물줄기를 담아내는 탑정호에 고품격 복합문화휴양단지가 조성중에 있다.

논산시는 품격있는 문화예술행사 개최와 전통과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역사문화자원 보존 사업을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 나아가 문화관광환류를 선도할 문화관광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테마가 있는 문화예술공연, 문화의 거리 등 작은 음악공연 활성화와 공연예술단체 지원 등에 힘써 보편적인 문화도시로 거듭났으며 예학의 본산 돈암서원, 명재고택 등 유교문화자산을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학체험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유교문화재를 힐링관광과 연계하여 관광연계사업으로 활발히 추진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활기를 되찾고 있다.

▶감성과 마음이 부자되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문화도시 ‘논산’

감성의 시대에 지역마다 문화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이 의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문화공연 유치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삶의 질을 제고시킬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이다. 논산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대도시에 가지 않더라도 최고의 문화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공연을 유치하고 있다. 그동안 시는 조지 원스턴 피아노 솔로콘서트, 조수미 콘서트, 웃찾사와 함께하는 신춘 FUN페스티벌, 시민의 날 이승철 콘서트·이문세 콘서트, 이은미 송년콘서트, KBS 열린음악회(장윤정, 걸스데이, 김경호 등), 뮤지컬 레미제라블, 청소년 콘서트(달샤벳, 틴탑, 방탄소년단, 치타, EXID 등) 등 청소년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기획으로 문화공연의 품격을 높였다.

▶지난 7년을 되돌아보며.. 지속가능한 행복의 조건, 공동체 복원에서 답을 구하다

‘늘 새롭게 시도하되 조급해하지 말자’라는 마음으로 지난 7년을 지내왔다. 젊은 시장으로서 지난 세대가 해 오셨던 것들을 배우고 계승하며 행정, 경제, 복지 등 우리가 맞고 있는 이 현실 앞에서 7년 동안 꾸준히 새롭게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세대가 해 오셨던 것들을 꾸준히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두 노력이 어우러진 것이 지난 민선 5-6기, 시정 7년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시인 마야 안젤루는 “인생은 숨을 쉰 횟수가 아니라 숨막힐 정도로 벅찬 순간을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로 평가된다”라고 말했다. ‘숨막힐 정도로 벅찬 순간’을 만드는 것 그래서 시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것이야말로 논산이 ‘대한민국 행복공동체 1번지’로 가는 길이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행복 공동체 1번지 논산은 개인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을 낳고, 우리의 행복은 다시 지역과 국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행복 플랫폼이다. 민주주의의 근본이자 공동체의 주인인 시민이 행복해야 가정이 화목하고, 국가도 건강하다. 어르신은 존경받고, 젊은이들은 꿈을 펼치며,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한다. 박범신 작가는 “행복한 삶으로 모두가 더불어 사람다워지고, 그로써 더불어 행복해지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시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민주적이고 도덕적인 행복 공동체 논산이 공동체의 새로운 롤모델이자 지혜로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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