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충청
> 충남 > 논산
논산시, 2018 문화재청 전통산사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선정-쌍계 마바시 사업 선정, 문화재 이해도 제고 및 지역사회에 교육 효과 인정-
뉴스충청  |  webmaster@newsicc.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4  18:3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논산시, 2018 문화재청 전통산사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선정
논산시 문화재 활용사업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쌍계사-‘쌍계 마바시’사업이 2018 문화재청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의 산사문화재 활용사업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사업 선정은 문화재청 공모를 거쳐 시행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 대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프로그램 완성도, 사업이해도 및 성실도 등 7개 평가지표와 관람객 만족도, 모니터링단 및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쌍계 마바시(쌍계사에서 마음을 바꾸는 시간)는 올해 처음 운영한 산사문화재 활용사업으로 ‘꽃창살로 배우는 디자인 학교’, ‘쌍계목공제작소’, ‘쌍계사 숨은이야기’ 등 5개 프로그램을 통해 쌍계사에 담긴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현대 디자인과 접목시켜 선조들의 솜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대웅전의 꽃창살이라는 문화재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은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미친 교육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전체 30여개 산사문화재사업 공모기관 중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올해에 이어 2019년도 문화재청 산사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속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재를 품은 전통사찰의 우수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휴식과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충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세종시 전국 최초 주민이 직접 뽑은 면장 탄생
2
논산시장
3
논산시장
4
논산시장
5
논산시장
6
계룡시장
7
논산시장
8
충남도 국 최초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 도청·부여서 시연회
9
공주시, 2019 겨울공주 군밤축제 개최
10
계룡시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320-811) 충남 논산시 채운면 화산길29-13(구 화산리163-20)  |  대표전화 : 041)736-4567, 010-4452-4567  |  팩스 : 041)733-888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78  |  등록일자 : 2013년 5월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시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시연
E-Mail : newsicc@daum.net  |  Copyright © 2013 뉴스충청. All rights reserved.